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소규모 음식업체들이 자가품질검사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AI 챗봇을 출시했습니다. 3월 6일, 연구원은 식품안전 및 자가품질검사에 대한 필수 정보를 제공하는 챗봇인 “대전식품검사봇”의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한국의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식품 제조업체는 안전 기준 준수를 보장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자가품질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에는 벌금이나 영업정지 처분이라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디저트 가게, 밀키트 제조업체, 반찬 판매점과 같은 소규모 업체들은 자주 식품안전 및 검사 정보에 접근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 챗봇은 필요한 검사, 절차, 수수료, 그리고 검사 일정에 대한 즉각적인 안내를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용자들은 또한 자동 알림을 받을 수 있고 플랫폼을 통해 검사 기관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연구원은 향후 대전에서 3,000여 개의 적격의 업체들로 확대할 계획으로 현재 제한된 숫자의 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챗봇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 서비스는 카카오톡에서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을 검색하거나 QR코드를 스캔하여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용현 연구원장은 “우리는 AI 기반 안내 서비스를 운영하는 첫 지방정부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혁신적인 행정 서비스를 계속 개발할 것입니다.”